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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장사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1 19:26: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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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미디어] 쉽고 재밌는 과학신문이 궁금해? 청소년동아리 과하악신문물의 과학신문 제작과정!(feat.누림청소년문화의집)

그냥 지루한 과학신문이 아니다!
우리가, 우리에 의해, 우리를 위해 만드는 신문
바로 과하악신문물로부터 만들어진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결과물은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습니다.
유쾌함 가득했던 과학신문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으니 확인해보시죠!
참고로 다음주에는 비하인드 인터뷰 영상이 올라오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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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본색] 2020년 과학계 이것 주목하라 / YTN 사이언스

■ 최소라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화제의 뉴스를 골라 과학 기자의 시선으로 분석하는 '과학 본색'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소라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은 어떤 소식으로 출발해 볼까요?

[기자]
이제 곧 2020년인데요, 혹시 두 분은 신년 계획 같은 거 세우셨나요?

[앵커]
어, 저는 휴가 동안 잘 먹어서 그런지 다시 열심히 운동하려고요.

[앵커]
저는 독서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보는 게 제 목표에요.

[기자]
네, 저도 이제 올해 내년 계획을 세우려고 이제 계획하고 있는데요. 과학계는 벌써 과학계의 신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가 2020년에 주목할 만한 연구 10개를 선정해서 내년 과학계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한 겁니다. 오늘 이 내용 준비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러니까 2020년에 과학 관전 포인트를 미리 본다. 이렇게 보면 되겠는데요. 어떤 것들이 주목할만한지 하나씩 알아볼까요?

[기자]
네, 올해는 달 착륙 50주년이었잖아요. 그래서 달의 해였다면 내년에는 화성 탐사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화성 탐사선 총 세 개가 화성으로 출발하는데요, 먼저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내년 7~8월쯤에 드론을 탑재한 화성 탐사선 '마스 2020 로버'를 화성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무게가 1톤이 넘는 역대 최대 크기의 탐사선인 이 로버는요. 7개월에 걸쳐 2021년 2월쯤에 화성에 착륙하고요, 화성의 암석 표본을 가지고, 다시 지구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올해 화성으로 향하는 또 두 번째 탐사선은요. 중국의 '훠싱 1호'인데요, 역시 7~8월쯤 내년에 화성으로 출발해서 이듬해 2월 그러니까 2021년 화성에 도달할 예정이고요, 위성 궤도를 돌다가 4월경에 화성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또 유럽우주국 ESA도 로버인 '엑소마스'를 이 러시아 탐사선에 싣고 화성으로 출발하게 되는데요. 이듬해 3월경 화성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화성 탐사에 성공한 국가는 이제까지 8번이나 화성 착륙에 성공한 미국뿐이었는데요, 이 같은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유럽과 중국이 미국에 이어서 화성 착륙에 성공하는 겁니다.

[앵커]
그렇군요. 미국의 중국, 유럽이 달 탐사를 넘어서 이제는 화성 탐사에 박차를 가하는 건데, 내년에 계획대로 진행돼서 화성의 비밀을 풀 수 있는지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또 내년에 어떤 소식들이 있을까요?

[기자]
내년에는 블랙홀과 관련된 연구도 주목할 만한데요. 지난 4월에 블랙홀을 최초로 관측해서 이 과학계 가장 큰 성과로 꼽혔잖아요. 이 관측을 가능하게 했던 망원경이 6개 대륙에 있는 8개의 전파망원경을 조합한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이었는데요.

이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이 내년에는 우리 은하의 가장 중심부에 있는 이 블랙홀에 관한 연구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은하수 중심부에는 태양의 400만 배 되는 거대한 블랙홀인 궁수자리 A라고 있는데요, 이 망원경이 사진이나 영상까지도 내보낼 수 있다고 과학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앵커]
사실 블랙홀 사진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신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내년에는 드디어 은하계의 중심부까지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또 어떤 건가요?

[기자]
내년에는 또 미국과 유럽이 입자 물리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이 한화 약 27조 원을 들여서, 현재 있는 거대강입자가속기보다 6배나 더 강력한 100km에 달하는 장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내용의 CERN의 제안서가 5월 회의에 부쳐질 예정인데요, 펀딩받기로 결정되면 2012년에 CERN를 발견한 '힉스' 라...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17\u0026key=201912261635051067

잠을 자지 않았을 때, 당신의 몸과 뇌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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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푹~ 주무셨나요?
잠을 자는 건 인간만이 아닙니다.
강아지, 물고기, 새와 개미까지!
대부분의 동물들에게도 잠은 필수죠.
심지어 초파리도 여러 날 잠을 안 재우면 죽고,
뇌가 없는 해파리조차
수면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사실,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잠은 참 이상한 행동입니다.
잠을 안 자는 쪽이
짝을 찾아 유전자를 퍼뜨리기도 유리하고
포식자의 습격을 피할 수도 있으며
더 많은 먹이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생존에 유리해 보이죠.

특히, 하루 평균 7~8시간씩 잠에 시간을 할애하는
인간이란 동물의 행동은 엄청난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왜 잠을 자야만 할까요?
만약에 잠을 자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잠을 통해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바뀌기 때문에
잠을 자지 않으면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는
고리타분한 얘기는 뒤로 하고
어… 좀 색다른 연구 내용들은 없을까요?
오늘은 “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잠 #불면증 #알츠하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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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라훌 잔디얼 지음. 이한이 옮김.
- MICHAEL IRWIN et al., (1994). "Partial Sleep Deprivation Reduces Natural Killer Cell Activity in Humans."
- Amneet Sandhu et al., (2013). "Daylight savings time and myocardial infarction."
- Wenyi Zhang et al., (2018). "Sleep Duration Is Associated With Testis Size in Healthy Young Men."

[사진 및 영상]
- 셔터스톡, 123RF 외

[음악]
(1)DUDA by Ian Post
(2)Swanky by Laura Leighe
(3)Old Circus - envato
(4)Amore Semplice by Vic D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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