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꽃축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항공모함 조회 11회 작성일 2021-07-26 00:05:49 댓글 0

본문

들판 가득 코스모스 향기, 가을꽃축제 장관

하동에는
이맘때면 푸른 들판이
파스텔 빛 코스모스로 물드는데요.

농민들이 벼 대신
대표적 가을꽃인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가득 심어
해마다 화사한 가을꽃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차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스모스 #메밀꽃 #가을 #가을여행 #가족여행 #가을나들이 #가을여행지추천 #레일바이크 #하동레일바이크 #인생샷 #포토존명소 #꽃축제 #가을꽃축제 #경남 #하동 #하동축제 #북천꽃축제 #차주하

들판 가득 코스모스 향기…‘가을꽃 축제’ 장관 / KBS뉴스(News)

경남 하동에는 이맘때면 푸른 들판이 파스텔 빛 코스모스로 물드는데요.
농민들이 벼 대신 대표적 가을꽃인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가득 심어 해마다 화사한 가을꽃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차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푸른 들판 가득 파스텔 빛 코스모스가 만개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코스모스 속에 파묻혀 가을 정취에 취하고,
다시 소녀가 된 듯, 꽃 속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습니다.

[천아미/축제 관광객 : "10대로 돌아간 것 같고요. 우리도 이렇게 아름다운 꽃과 친구들과 만나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요."]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경남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입니다.
들녘에 하얗게 피어난 메밀꽃은 소금을 뿌린 듯하다는 문학 속 한 구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축제 개막과 함께 찾아온 태풍 '타파'의 흔적은 남았지만, 쓰러진 줄기에서도 화사한 꽃잎을 활짝 피웠습니다.
[차정자, 김귀영/축제 관광객 : "코스모스가 넘어졌다고 해서 별로 안 좋은 줄 알았더니 넘어진 상태에서도 꽃이 다시 펴서 참 좋네요. (토요일에 아이들과 한번 다시 와볼까 해요.)"]
13년 전, 농민들이 벼 대신 경관작물인 꽃을 심으면서 시작한 축제.
어느덧 대표적 가을꽃 축제로 자리매김해 지난해 67만여 명이 다녀갔고, 지난 주말에만 10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문면근/경남 하동 북천 꽃축제 대표 : "(코스모스) 생장이 조금 늦었어요. 거기에 태풍을 맞아서 지금 만개했거든요. 상인들 보호하는 측면에서 (축제를) 3일 정도 더 연장하는 것으로..."]
경남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축제는 오는 10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BS 뉴스 차주하입니다.

2015년 고양 가을꽃축제 - 인디언쿠스코_산다는건

2015년 고양 가을꽃축제에서...
인디언 쿠스코 밴드
에콰도르 인디언 Maldorado 4형제의 연주곡 산다는건(홍진영)


https://cafe.naver.com/indiancusco





산다는건,홍진영,cusco,maldorado,goyang,에콰도르,고양,꽃축제,꽃,축제,

... 

#가을꽃축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03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rko-yearbook.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