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보증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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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다방 조회 9회 작성일 2021-05-12 22:47: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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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서는 어떤 효력이 있나요?

각서가 가지는 의미, 법적 효력, 작성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 드립니다.
변호사 이승훈 법률사무소(홈페이지 www.shleelaw.net)

미국과 한국에 입국할때, 가지고 갈수 있는 현금의 한도와 구체적 정보의 모든것

우리가 헛갈리는 입국시, 가지고 갈수 있는 돈

한국은 1만달러 초과 소지 신고 기준이 개인인 반면,
미국은 가족입니다.
예를들어, 4인 가족일경우 한국은 1만달러씩 총 4만달러까지,
미국은 4인 가족 모두 총 1만 달러까지만 별도의 신고 없이, 세관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달러와 원화를 포함해 1만달러 이상의 통화를 보유하고,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를 예로든다면, 한국 인천공항 검색대를 통과하기 전
'외국환 신고(확인) 필증(Declaration of Currency or Monetary Instruments)'을
작성한 뒤, 반출(입) 용도와 금액을 확인 받아야 합니다.

소지하고 있는 통화에 대한 계산은 미국 달러 지폐, 동전뿐 아니라, 원화와 다른 외환도 모두 포함되며,
‘양도가 가능한’ 유가증권이나 여행자 수표, 미국 개인체크 뒷면에 endorse 되어 있는
체크 , 머니오더, 현금교환이 가능한 상품권 등도 모두 포함돼야 합니다.

1만달러 이상 소지자는 미국 입국 전, 기내 혹은 입국심사장 바로 전에 장소에서 작성하는 세관 신고서에 1만달러 이상 소지에 대해 체크한 뒤, 미국 공항에 도착하면 2차 검색대에서 CBP 직원에게 외환반출(입) 신고증인을 제출해야 합니다. 만약, 신고하지 않고, 입국하다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모든 현금은 압수를 당하며,
나중에 관련 서류나 호소를 통해서 돌려 받거나, 일부는 수수료를 빼고,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국시에는 출국공항 소재 CBP 사무실에서
외화반출 신고서를 작성한 뒤 한국 세관에 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오늘의 영상을 많이 시청하시고, 끝까지 보신후, 정확한 정보로써 실수가 없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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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 ✈️ | 해외 입국자, 한국 입국하기 |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으로, 대한항공 이코노미 | 귀국 브이로그

혹시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하여 인천으로 입국하였습니다

저의 입국 타임라인 (저는 대한민국 국적입니다)
3/12 PCR 예약
3/15 오전 PCR 검사
3/16 저녁 PCR 검사 결과 확인, 그 이후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비행기표 예약 (USD 1,126.69)
3/18 밤 11:50 SFO 출국
3/20 오전 3시 50분 ICN 도착, 약 4~5 차례에 걸친 검역 (비행기에서 거의 맨 처음에 내려서 총 50분 가량 소요), 방역택시 타고 서울로 귀가 (예약 하지 않음)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선별진료소 혹은 관할 보건소 방문하여 코로나 검사 (자차로 이동), 익일 음성 결과 확인
4/1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검사
4/3 정오에 자가격리 해지

1. PCR test
최근 한국 입국 시에는 PCR test 결과지가 있어야지만 원하는 공간(자택, 에어비앤비)에서 자가격리가 가능합니다.
한국 입국 시 유효한 검사는 결과 통보일이 출국일 기준 72시간 이내여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간단히 확인하고 한국 입국 시 아주 자세히 확인합니다.
저는 월요일에 검사 받고 화요일에 결과 확인, 목요일에 출국, 토요일 입국했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cityhealth urgentcare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다양한 지점이 있지만 저는 더블린 지점에서 검사했어요.

저는 expeditive 아니고 일반 PCR 검사로 예약했고, 비용은 검사 당일에 비용 청구 없이 이후에 $165이 청구되었습니다. 검사 시 보험을 입력하면 check로 돈을 돌려줍니다. expeditive로 선택하시면 추가 금액 약 $100가량이 추가로 결제됩니다.

일반 검사는 예약 시 예약금 $5 이고 검사비는 보험을 입력하면 무료입니다.
여행 목적으로 검사한다고 하였고, 하와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검사받았습니다 (하와이 여행시에는 문서 발행비용 추가됨).

검사는 익일 저녁에 문자로 통보 받았고, 통보 받은 문자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보이는 화면 출력해서 지참하고 여행하시면 됩니다.

검사는 드라이브쓰루 검사이고, 운전면허증으로 신분 확인과 간단한 문진 후에 이루어집니다. 검사 시 이름, 생년월일이 정확한지 꼭꼭꼭!!!! 확인하세요

2. 비행기 티켓
저는 여행 일정 변경의 가능성이 있어서 공홈에서 티켓을 구매했고
가격은 왕복 이코노미 티켓 USD 1,126.69 지불했습니다.
비행기 티켓은 최근 미리 예약하거나 당일 예약하거나 가격 변동이 없어서 이틀 전에 검사 결과 받고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무증상 감염자일까봐 검사 결과를 먼저 기다렸어요.
성수기 티켓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일찍 비행기 티켓 사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3. 비행
기내는 아주 쾌적했고 정말 방역과 청소에 신경쓰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일명 눕코노미(한 줄에 한 명씩 탑승해서 누워갈 수 있음)라고 해서 걱정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했고 미리 앞 뒤로 창가 석 중에 가운데 좌석으로 좌석 지정하고 탑승했습니다.
한 줄에 한 명씩 앉았고 저는 제 뒷줄, 제 옆줄 모두 탑승객이 없었습니다.
기내식은 두 번 제공되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다보니 모두 불편함 없이 편하게 식사하였습니다. 식사 이외에는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여행 내내 마스크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4. 한국 입국
몇 차례의 검역과 건강 상태 조사, 자가 격리 앱 설치 등의 과정을 거치고 입국했습니다.
미국에서 입국하는 경우 고막 체온을 측정하고 그 결과 값이 섭씨 37.5도 미만이어야 자가 격리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PCR검사 결과를 지참하지 않았거나, 체온 측정 값이 섭씨 37.5도 이상인 경우에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시설격리를 해야 합니다. 시설격리비용은 내외국인 모두 자가 부담입니다.
비용은 시설에 따라 다르지만 1인 1실이 원칙이며 하루에 약 12~15만원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연락이 가능한 휴대폰 번호가 있어야 하고 그 자리에서 유선 전화로 전화 연결이 가능한 지 확인한 다음 입국 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연락 가능한 번호가 없다면 자가격리가 불가능합니다(보호자가 연락되면 가능합니다).

5. 귀가
저는 혹시나 도착 당시에 발열이 있거나 검역 결과 시설 격리를 해야할까봐 미리 방역 택시를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도착 당시 기다리고 계시는 기사님들이 계셨고, 정찰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일반 승용차 형태의 방역 택시가 서울 시내까지 7~8만원(지역 별로 상이) 정도 가격이었고, 저희는 큰 캐리어 4개, 성인 2 명이 일반 승용차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점보 택시의 경우 가격이 3~4만 원 가량 비쌌습니다.
택시의 경우 현금, 교통카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6. 입국 후 24시간 이내 코로나 검사
저희는 관할 보건소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도착일이 토요일이어서 운영시간이 짧고 검사 인원이 많아서 번호표를 뽑고 1시간 정도 대기하고 검사 받았습니다.
검사 전에 보건소와 통화하여 이동 방법에 대해 설명 들었고, 부모님이 운전해주시는 자차를 타고 저희는 뒷 자리에 앉아 마스크와 장갑 착용, 대화 금지, 창문 열고 이동했습니다.
검사 전 사전 문진 중에 해외 입국자임을 알리고 개인 방역과 관련된 물품을 지원 받았습니다. (지자체 별로 상이)
방역 스프레이, 손소독제, 마스크와 감염 분리 배출 쓰레기 봉투 두 장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쓰레기 봉투는 오렌지 색 분리 배출 봉투이고. 음식물, 재활용, 일반 쓰레기 상관 없이 모두 이 봉투에 넣은 후에 일반 쓰레기 봉투로 추가로 감싼 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만약 봉투가 모자라면 일반 쓰레기 봉투를 두 겹으로 묶어서 배출하라고 하더라고요.
쓰레기 배출은 자가 격리 중에는 불가능하고 자가격리가 해지된 이후에 일괄배출 해야합니다.

7. 자가 격리
저희는 에어비앤비, 각종 숙소 등을 알아봤지만, 자가격리가 가능한 에어비앤비 환경이 재택근무하면서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어 부모님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하고 부모님을 호텔로 모셔드렸습니다.
에어비앤비를 알아보실 때는 미리 호스트와 메세지를 통해 자가격리가 가능한 곳인지 확인하시고 예약하시면 됩니다.

자가격리 앱을 통해 자가진단을 오전, 오후 한 번씩 실시해야 하고, 수시로 담당 공무원과 통화하게 됩니다.
장 시간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공무원에게 알림이 간다고 하니 항상 자가격리앱 실행 중인 휴대폰을
소지하시고 자주 확인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여행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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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와 관련된 Q\u0026A는 아래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글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6843\u0026srchFr=\u0026srchTo=\u0026srchWord=\u0026srchTp=\u0026multi_itm_seq=0\u0026itm_seq_1=0\u0026itm_seq_2=0\u0026company_cd=\u0026company_nm=\u002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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